가금현 CTN 대표이사, AI로 홍보 혁신 이끈다

사회
가금현 CTN 대표이사, AI로 홍보 혁신 이끈다
- 서부평생교육원서 '보도자료 및 AI 기사 쓰기' 특강
- 공공기관 맞춤형 홍보 실무 교육 실시
  • 입력 : 2026. 05.06(수) 17:14
  • 김정현 기자
가금현 대표, 충남서부평생교육원서 '보도자료 및 AI 기사 쓰기' 특강
[코리아인경제신문/사회] 김정현 기자 =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신문 CTN의 가금현 대표이사가 공공기관 홍보 역량 강화를 위해 일일 강사로 나섰다.

가 대표는 6일 충남서부평생교육원 강의실에서 직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보도자료 작성법 및 AI 활용 기사 쓰기'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에 맞춰 인공지능(AI) 기술을 실무에 효율적으로 도입하고 기관의 사업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기본 구조부터 AI 실습까지... 현장 맞춤형 교육에 큰 호응'
이날 강의에서 가 대표 ▲보도자료의 기본 구조 이해 ▲기자가 선호하는 보도자료 작성법 ▲독자의 관심을 끄는 매력적인 문장 구성법 ▲AI를 활용한 효율적인 기사 작성 방법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했다.

특히 단순한 이론 설명을 넘어 직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AI 기술을 이용해 기사를 작성해보는 '체험형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들로부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이었다"는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조권호 원장 "실질적인 홍보 역량 강화에 큰 도움 기대"'
조권호 충남서부평생교육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직원들에게 꼭 필요한 실천적인 강의를 해준 가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강을 계기로 직원들이 보도자료 작성에 자신감을 갖고 교육원의 다양한 사업들을 도민들에게 더욱 효과적으로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35년 경력 베테랑 언론인의 노하우 전수'
강연자로 나선 가금현 대표는 1990년대 초 언론계에 입문한 35년 경력의 베테랑 언론인이다. 한서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공주교육대학교 대학원에서 청소년교육상담 석사학위를 취득하는 등 이론과 실무를 겸비했다는 평을 받는다. 지역 일간지에서 20여 년간 근무한 베테랑 기자의 감각을 바탕으로 2011년 인터넷신문 CTN을 창간해 현재까지 활발한 집필 및 취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코리아인경제신문은 CTN의 지역 사회와 공공기관의 소통 능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교육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취재할 방침이다.
김정현 기자 bark75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