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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파트너스는 그동안 기업 행사, 프로모션, 축제 현장에서 축적해 온 연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행사의 정체성과 메시지를 음악으로 전달하는 차별화된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8월 18일 밝혔다.
‘이런웨이브(ERUNwave)’의 핵심은 기업 체육대회, 워크숍, 페스티벌, 브랜드 론칭, 시상식 등 행사의 성격에 맞춘 고유한 공식 주제가, 응원가, 타이틀 음원, 엔딩곡 등을 직접 기획·제작한다는 점이다. 단순 배경음악 선곡에 그치지 않고 행사의 오디오 브랜딩(Audio Branding) 요소로 활용해 참가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한다.
특히 전문 기획자가 직접 가사와 곡의 콘셉트를 설계한 뒤 AI 기반 제작 기술을 접목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를 통해 완성된 음악은 행사 종료 후에도 스케치 영상, 숏폼, SNS 마케팅 등 2차 콘텐츠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마이파트너스는 공식 유튜브 채널 ‘ERUNwave’를 오픈해 제작된 음악 포트폴리오와 다양한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하며 브랜드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마이파트너스 관계자는 “행사의 목적과 메시지를 음악 콘텐츠로 녹여 참가자들에게 오래 기억되는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기획과 운영을 넘어 콘텐츠까지 직접 생산하는 종합 행사 콘텐츠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황신민 기자 koeco_@naver.com
2026.10.14(수) 16: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