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출입기자단, 당진세무서 승격 위한 제안과 계획 의견 접수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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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출입기자단, 당진세무서 승격 위한 제안과 계획 의견 접수 받아
- 당진시의회, 건의안 채택 등 동참
  • 입력 : 2023. 03.23(목) 10:34
  • 류제석 기자
[사진=류제석 기자]
[코리아인경제신문/당진] 류제석 기자 = 당진시출입기자단(회장 가금현, CTN)은 지난 2월부터 당진세무서 유치(승격) 위해 기획보도를 시작해 3월에는 당진시 각 기관 사회단체 및 기업에 당진세무서 승격을 위한 제안과 계획 등 의견 접수를 받고 있다.

당진시의회는 지난 21일 제100회 당진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17만 시민과 기업인, 근로자의 뜻을 대표해 급증하는 세정 수요에 신속히 대처하고 국민 중심 세정이 구현될 수 있도록 현 예산세무서 당진지서를 당진세무서로 승격·설치해 줄 건의안을 채택, 당진시출입기자단 추진에 힘을 보태게 됐다.
충남도내 세무서 통계표 [사진=류제석 기자]

당진시가 지난 2021년 조사한 충남도내 세무서 현황을 살펴보면 인구 9만 7157명에 세수 규모 2105억 원의 보령시나 인구 11만 2617명에 세수 규모 2541억 원인 논산시, 그리고 인구 9만 8068명에 세수 규모 1704억 원의 홍성군도 2급지인 반면 충남 당진시는 인구 16만 8253명에 세수 규모가 3876억 원이나 되지만 지서로 돼 있어 당진세무서 승격에 설득력을 얻고 있다.

이에 당진시출입기자단은 당진세무서 승격을 위해 시민, 각 기관사회단체, 기업 등의 의견을 수렴 보도할 방침이다.

[당진시의회, '당진세무서 승격·설치 건의안' 채택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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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제석 기자 yyjjss30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