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세종센터는 ‘청년이 정착하는 세종시’를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취·창업, 문화, 교육, 커뮤니티를 통해 지역 청년의 다양한 삶을 지원한다.
청년의 정착을 지원하는 청년세종센터에는 ▲세종 정보통신기술(ICT) 이노베이션스퀘어 ▲세종청년창업사관학교 ▲세종웹툰캠퍼스 ▲세종미래교육캠퍼스 ▲청년센터 세청나래가 입주해 운영된다.
청년세종센터 내부에는 지역 청년들을 위한 공유공간인 커뮤니티카페, 셀프스튜디오, 스포츠룸, 그룹회의실 등이 조성되어 있어 지역청년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이춘희 시장, 홍성국 국회의원, 이태환 세종시의회 의장, 이병만 한국토지공사 세종특별본부장, 지역 청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춘희 시장은 "지역 청년이 자립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며 "청년들의 지역 정착과 성장의 원동력이 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이병만 한국토지주택공사 세종특별본부장은 "청년세종센터의 보금자리를 마련하는 데 일조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년들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황신민 기자 tlaldjf@naver.com
2026.10.01(목) 1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