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N신문사, 서울 중심 '전광판 광고' 시대 열어

사회
CTN신문사, 서울 중심 '전광판 광고' 시대 열어
- 서울 대형 전광판 4곳 운영, 각 지자체 홍보 다양화
  • 입력 : 2023. 01.16(월) 18:34
  • 류제석 기자
CTN이 운영하는 서울 홍대 입구 전광판 [사진제공=CTN]
[코리아인경제신문/사회] 류제석 기자 = CTN(주)(대표이사 가금현)가 케이케이파인컴과 손을 잡고 서울 중요 위치의 대형 전광판 4곳을 운영하게 됐다.

CTN 신문사는 교육전문지 교육타임즈, 유튜브 CTN방송, 충청탑뉴스, 월간충탑 등을 발행하며, 시티엔미디어그룹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전광판 운영은 회사 운영에 힘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서울 중요 위치의 전광판 광고는 많은 각 지자체를 홍보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에 CTN관계자는 "각 지자체는 언론광고도 중요 하지만 서울 한복판에 위치한 대형 전광판을 통해 지자체의 우수한 특산물과 먹거리 그리고 관광명소, 축제 등을 도시민들에게 손쉽게 알릴 수 있도록 CTN이 앞장서겠다"고 했다.

CTN이 운영하는 서울 대형 전광판은 ▲서울역 앞 ▲청량리역 앞 ▲노량진역 앞 ▲홍대입구역 부근 등으로 서울의 중심축에 위치 해있다.
류제석 기자 yyjjss30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