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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는 산업건설위원회 시의원 7명과 당진시청 농업직 공무원 10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당진시는 전국 쌀생산 전국 1위의 전통적인 농업의 웅시로서 당진시의 농업·농촌 발전방안에 대한 협의를 하고, 농업직 공무원으로서 애로사항 등 의견을 청취했다.
참석한 직원들은 ▲농촌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하여 농업분야 지원 확대 ▲당진의 대표 브랜드 해나루 홍보 강화 ▲농업직 공무원 인사 적체 및 애로사항 청취 ▲농업예산 적극 확보 등을 건의했다.
조상연 산업건설위원장은 “그동안 시민 사회단체들과의 간담회를 해왔으나 내부적인 공무원들의 생각을 듣지 못했다.”며 “오늘 진솔한 공무원들의 생각을 들을 수 있어 좋았고, 앞으로도 직렬별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담아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류제석 기자 yyjjss3081@hanmail.net
2026.09.28(월) 13: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