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지털문인협 '창립총회' 열린다

문화
한국디지털문인협 '창립총회' 열린다
- 오는 26일 오후 3시 강남 '비타임'
- 합동출판기념회 함께 열려
  • 입력 : 2022. 05.24(화) 23:07
  • 류제석 기자
한국디지털문인협회 창립총회 홍보포스터 [사진=한국디지털문인협회 제공]
[코리아인경제신문/문화] 류제석 기자 = 한국디지털문인협회 창립총회가 오는 26일 오후 3시 강남구 비타임에서 열린다.

이날 창립기념문집 『내 인생의 선택』 및 스마트폰책쓰기코칭을 통해 출판한 저자들의 합동 출판기념회도 함께 열리게 된다.
CTN가금현 대표의 시집'저 멀리 보이는 너'

합동 출판기념회는 CTN 신문사 대표인 가금현 작가의 시집『저 멀리 보이는 너』, 가재산 작가의 수필 『아름다운 뒤태』, 권오인 작가의 에세이『반월당 이야기』, 김경태 작가의 에세이『소금꽃으로 피어나다』, 김영희 작가의 에세이『아이만 빼고 다 바꿔라』, 노미경 외『스마트폰 하나로 세계여행 떠나기』, 소정현 작가의『20대 대통령은 운명이다』, 손수명 한의사의『신이 준 선물 한의학』, 이승도 작가 외『캠핑카 전국이 나의 별장』, 『나를 위한 최고의 선물 크루즈여행』, 이일장 작가의 『멈춰서서 뒤돌아보니』, 이전우 한의학 박사의 『미세먼지 먹고도 잘 사는 법』, 전규리 작가의 『나도 아들 역할은 처음이에요』, 장동익 작가 외 『스마트 시니어 폰맹 탈출하기』, 조재천 작가의『별을 사랑한 이야기』, 오순옥 작가 외『천생연분 평생웬수』, 박점식 작가 외『심쿵연애 길라잡이』, 안만호 작가 외『내 마음속의 불씨 어머니』가 선보일 예정이다.
류제석 기자 yyjjss30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