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1.03.08(월) 17:33
탑뉴스 경제인 기획특집 기자수첩·칼럼 기업소식
세종시, 시민이 주인인 세종형 분권 실현

- 7월 자치경찰제 시행, 주민자치회 전 읍면동 확대
- 제2기 시민주권회의 운영… 반곡‧해밀동 8월 개청

2021년 02월 18일(목) 19:11
[세종/koeco]황신민 기자ㅣ세종시는 ‘2021년 자치분권국 주요 업무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조수창 자치분권국장은 18일 오전 10시 시청 정음실에서 제323회 비대면 정례브리핑을 개최하고,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을 실현하기 위하여 5대 분야 12개 과제 등을 착실히 이행했으며, 코로나19 장기화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참여를 바탕으로 각종 현안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등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시민주권특별자치시 세종' 12개 과제를 완료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여,주민자치에 대한 시민체감도를 높이고, 시민의 자기결정권이 존중받는 '시민주권 특별자치시'를 구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조 국장은 "아울러 안정적으로 재원을 확보하고, 관내업체 계약률 제고, 취약계층 세제감면 등 지역업체를 돕고 시민들의 삶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자치분권국의 2021년 주요 업무계획을 살펴보면, ▲ ‘세종형 자치분권’으로 시민주권시대 개막 ▲ 시민참여와 공동체가 살아 있는 열린 도시 조성 ▲ 계약제도와 공유재산을 통해 지역업체와 주민 지원 ▲ 자주재원을 확충하고 신뢰받는 세정 구현 등 4가지다.

조 국장은 "올해도 ‘시민주권 특별자치시’에 걸맞게 시민과 소통하여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시민들이 주민자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자이름 황신민 기자
이메일 tlaldjf@naver.com
황신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독자 의견 (0개)
이 름 비밀번호
제 목
내 용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청소년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제호 : 코리아인경제신문|등록번호 : 인천, 아01493|발행인·편집인 : 황신민 |발행일 : 2015. 3. 2 | 인천광역시 부평구 원적로 288, 가동 102호(산곡동, 삼보아파트)
기사제보 : ggh7000@hanmail.net대표전화 : 041-669-7000 | 팩스 : 041-337-1790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책임자: 황신민
[ 코리아인경제신문 ]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