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영농기 대비 '용배수로 정비' 총력

사회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영농기 대비 '용배수로 정비' 총력
  • 입력 : 2023. 03.22(수) 16:24
  • 류제석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는 23년도 영농 편의를 위해 서산시, 태안군 용배수로를 대상으로 수로관 교체, 수문 보수, 퇴적물 제거 등을 실시하는 등 '용배수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
[코리아인경제신문/사회] 류제석 기자 = 한국농어촌공사 서산·태안지사(지사장 김덕규)는 23년도 영농 편의를 위해 서산시, 태안군 용배수로를 대상으로 수로관 교체, 수문 보수, 퇴적물 제거 등을 실시하는 등 '용배수로 정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노후돼 파손되거나 수로 내 토사 퇴적 등으로 용수공급에 지장이 우려되는 구간에 대해 농업용수 공급 시기 전까지 정비를 마쳐 지역농가의 영농환경개선 및 소득증대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김덕규 지사장은 "관내 농업기반시설물의 관리 상태를 상시 점검해 정상기능을 유지하고, 지자체와 관련 예산확보 협력을 통해 지역농민이 영농편의 향상을 체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류제석 기자 yyjjss308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