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교육지원청, 예산상상톡 인공지능교육 전문성 신장 연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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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교육지원청, 예산상상톡 인공지능교육 전문성 신장 연수 실시
  • 입력 : 2022. 08.12(금) 13:32
  • 정현지 기자
[제공=예산교육청]
[코리아인경제신문/교육] 정현지 기자 = 예산교육지원청(교육장 문추인)은 8월 10일부터 예산미래교육센터에서 관내 초‧중‧고 교원 35명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예산상상톡 인공지능교육 전문성 신장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예산교육지원청의 중점 사업인 상상과 상생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상상톡교육의 일환으로 10일부터 12까지 실시되며 인공 지능을 활용한 수업을 위해 실습 중심의 연수 운영으로 교원의 AI기반 융합교육에 대한 전문성을 제공했다.

또한 연수생들에게 수업중에 활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관련 수업 준비물 꾸러미를 제공하여 연수생들의 참여 의지를 높였으며 연수 후 교실 현장에서 원활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교사는 “학생들에게 인공 지능의 원리와 기술을 활용한 문제해결력 등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재구성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었다.”라고 말했다.

예산교육지원청 문추인 교육장은 “충남 미래교육 2030의 안정적 정착을 위해서는 인공지능(AI)에 대한 교원의 전문성 신장이 바탕이 된 교육과정 연계 AI 기반 융합교육 운영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예산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인공 지능 교육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수와 맞춤형 지원을 계속 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현지 기자 jhj950913@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