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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 허수영 사장, 한국석유화학협회장 된다
2015년 05월 13일(수) 20:52
[화학/코리아인경제신문]롯데캐미칼 허수영 사장이 공석중인 한국석유화학협회 회장을 맡게 됐다.

1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석유화학협회는 지난 2월 임기를 마친 방한홍 前 석유화학협회장(한화케미칼 고문) 이후 3개월째 신임 협회장 선출에 난항을 겪어왔다.

석유화학협회는 지난 2월~3월간 수차례 총회를 연기한 끝에 3월26일 총회를 열었지만, 결국 협회장 선출에는 실패하고 아시아석유화학회의(APIC) 의장에 허수영 롯데케미칼 사장을 선임한 바 있다.

지난 7~8일, 국내에서 처음 열린 대규모 국제행사인 APIC를 허수영 사장이 총괄을 맡아 성공적으로 치뤘다는 평가다.

석유화학협회와 화학업계에서는 당초 허수영 사장이 협회장을 맡아줄 것을 제안했다고 했다.

하지만 허 사장은 "회사(롯데케미칼) 실적도 좋지 않은 상황에서 대외적 활동보다는 내실경영에 전념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했지만 롯데케미칼이 지난 1분기에 1천780억원의 영업이익을 거두며 실적이 큰 폭 개선됐고, 롯데그룹 최고경영층에서도 허 사장의 협회장직을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석유화학협회는 허수영 사장을 조만간 제18대 협회장에 공식 추대할 예정이다.

한국석유화학협회는 우리나라 화학산업을 대표하는 단체이며, 협회장은 2년 임기의 비상근 명예직이다.

지난 1985년부터 1999년까지 협회장을 맡았던 이정환 회장(前 금호석유화학 명예회장, 2008년 작고)은 전임 김창규 회장의 잔여임기를 포함해 네 번 연임으로 14년간 협회를 이끌었고, 11~12대(1999~2005) 회장은 성재갑 前 LG석유화학 회장(2009년 작고)이 맡았었다.

이후 13대 이영일 호남석유화학(현 롯데케미칼) 사장, 14~15대 허원준 한화케미칼 부회장, 16대 정범식 롯데케미칼 사장이 한국 석유화학업계를 대표했다. 17대 방한홍 회장에 이어 이번에 18대 허수영 회장이 바통을 이어받게 됐다.
독자 의견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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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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